인천국제공항 셀프체크인 및 셀프백드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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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셀프체크인·셀프백드롭 이용 안내 (항공사별 순서)

인천공항 셀프체크인·셀프백드롭 이용 안내

인천국제공항에서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서울, 에어프랑스, KLM, 델타, 중화항공 등 다수의 항공사가 셀프체크인 키오스크 + 셀프백드롭(자동 수하물 위탁)을 지원합니다. 아래는 2026년 기준 ‘공항 도착 → 셀프체크인 → 셀프백드롭’까지의 흐름을 항공사별로 구분해 적어둔 안내입니다.

공통 기본 흐름 (모든 항공사 공통)

  1. 공항에 도착 후 터미널 확인 (T1 / T2)
  2. 출국장 3층 이동 → 해당 항공사 카운터·키오스크·백드롭 구역 확인
  3. 모바일 체크인 완료 후 QR 탑승권 또는 셀프체크인 키오스크에서 탑승권 출력
  4. 셀프백드롭 키오스크에서 탑승권·여권 스캔 후 수하물 투입
  5. 수하물태그 발급·수하물확인증 수령 후 출국심사·보안검색 진행

※ 셀프백드롭은 대부분 항공기 출발 1시간 전까지만 가능하며, 공항·노선에 따라 특정 구간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T2)

대한항공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 국제선 전용입니다. 대한항공 국제선은 셀프체크인·셀프백드롭이 모두 가능합니다.

  1. 공항 도착 후 T2 3층 출국장으로 이동
  2. 대한항공 B 카운터 구역 인근의 셀프체크인 키오스크 찾기
  3. 여권 또는 예약번호 입력 → 예약정보 확인 → 좌석 선택(필요 시) → 탑승권 출력
  4. 바로 옆 대한항공 셀프백드롭(셀프백드랍) 키오스크로 이동
  5. 탑승권(모바일·종이)과 여권을 스캔
  6. 수하물을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리고, 무게·크기 확인
  7. 수하물태그가 자동 출력되면 수하물에 부착 후 확인증 수령
  8. 출국심사, 보안검색, 게이트 이동

※ 대한항공은 해외노선 기준으로 일반적으로 출발 24시간 전부터 2~3시간 전까지 셀프백드롭 운영하며, 일부 노선·유아동반·비자필요 국가 등은 카운터 수속 필요

아시아나항공 (T1)

아시아나항공은 제1터미널 국제선으로, 셀프체크인과 셀프백드롭이 모두 가능합니다.

  1. T1 3층 출국장으로 이동
  2. 아시아나 C 카운터 인근의 아시아나 셀프체크인 키오스크 이용
  3. 예약번호·여권 번호 입력 → 좌석 선택·변경 → 탑승권 출력
  4. 바로 옆 아시아나 셀프백드롭으로 이동
  5. 탑승권 스캔 후 여권 스캔
  6. 수하물을 컨베이어에 올리고, 초과·규정 확인 팝업 수락
  7. 수하물태그 출력 후 부착, 수하물확인증(슬립) 수령
  8. 출국심사·보안검색·게이트로 이동

※ 아시아나 셀프백드롭은 06:00~19:00(출발 1시간 전까지) 운영되는 구간이 많으며, 일부 노선은 출발 1시간 전 이후 카운터로 안내

제주항공 (T1, 국제선)

제주항공은 제1터미널 L 카운터 구역에서 셀프체크인·셀프백드롭을 제공합니다.

  1. T1 3층 출국장 도착
  2. L 카운터 근처 제주항공 셀프체크인 키오스크 이용
  3. 예약번호·이름·여권 번호 입력 → 탑승권 출력 또는 모바일 체크인 QR 확인
  4. 제주항공 셀프백드롭 키오스크 이동
  5. 탑승권 바코드 스캔 → 여권 스캔 (모바일 탑승권·여권 카메라 스캔 가능)
  6. 수하물을 벨트 위에 올리고, 초과·파손·제한품 안내 문구 확인 후 ‘확인’ 클릭
  7. 수하물태그 출력 후 태그 부착, 수하물 확인증 받기
  8. 출국심사·보안검색·게이트 이동

※ 제주항공의 셀프백드롭은 무료 수하물 범위 내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초과 시 직원 카운터로 이동

진에어·에어서울 (T2, 대한항공 계열)

진에어와 에어서울은 대한항공 계열로 T2에서 운영되며, 셀프체크인·셀프백드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T2 3층 도착
  2. 진에어·에어서울이 배정된 국제선 카운터 인근 키오스크 위치 확인 (G, H, F 등 항공사별 안내표 참고)
  3. 예약번호·여권 입력 → 탑승권 출력
  4. 근처 자기 항공사 셀프백드롭 키오스크로 이동
  5. 탑승권·여권 스캔
  6. 수하물 벨트에 올리고, 시스템에서 무게·규정 확인 후 수락
  7. 태그 출력 → 태그 부착 → 확인증 수령
  8. 출국심사·보안검색·게이트 이동

※ 대한항공 계열 항공사는 출발 1시간 전까지 셀프백드롭 가능하며, 일부 공동운항·특수승객은 카운터로 안내

외국항공사 예시 (에어프랑스, KLM, 델타, 중화항공 등)

에어프랑스, KLM, 델타, 중화항공 등은 인천공항에서 셀프체크인 키오스크와 셀프백드롭을 지원합니다.

  1. 자신의 터미널(에어프랑스·KLM·델타는 T2, 중화항공은 T1 등) 3층 출국장으로 이동
  2. 항공사 로고가 적힌 셀프체크인 키오스크 찾기
  3. 영문 또는 현지 언어 화면에서 예약번호·여권 번호 입력 → 탑승권 출력
  4. 바로 옆 셀프백드롭 키오스크로 이동
  5. 탑승권 스캔 → 여권 스캔
  6. 수하물 벨트에 올리고, 시스템에서 무게·크기·제한품 안내 확인 후 수락
  7. 수하물태그 인쇄 → 태그 부착 → 수하물확인증 수령
  8. 출국심사·보안검색·게이트로 이동

※ 외항사의 경우 보안정책·세관 규정에 따라 일부 구간은 셀프백드롭이 제한될 수 있으니, 출국 전 공항 홈페이지·항공사 안내표 확인이 필요합니다.

셀프체크인·백드롭 유의사항

  • 모바일 체크인을 미리 완료해 둘 경우, 키오스크에서 탑승권 출력만 하면 되어 더 빠릅니다.
  • 유아 동반, 비자 필수 국가, 휠체어 등 특수 서비스 신청자의 경우 셀프백드롭이 제한되므로 반드시 카운터 이용
  • 수하물 초과 시 자동으로 “카운터로 이동” 안내가 나오며, 그때는 근처 직원 카운터로 이동해 수속
  • T1 셀프백드롭 주 위치: C, G, L 카운터 구역 / T2: 국제선 카운터 전반에 설치

각 터미널·항공사별 셀프백드롭 위치·시간 요약

항공사 터미널 주요 위치 대략 운용 시간(2026년 기준)
대한항공 T2 국제선 B 카운터 인근 셀프백드롭 출발 24시간 전~출발 1시간 전(노선별 차이)
아시아나항공 T2 국제선 C 카운터 인근 06:00~19:00 (출발 1시간 전까지)
제주항공 T1 L 카운터 인근 출발 24시간 전~출발 1시간 전
진에어 T2 G·H 카운터 근처 출발 24시간 전~출발 1시간 전
에어서울 T2 F 카운터 인근 출발 24시간 전~출발 1시간 전
에어프랑스/KLM T2 T2 국제선 카운터 인근 항공기 출발 2~3시간 전부터 1시간 전까지
중화항공 T1 T1 국제선 카운터 부근 출발 2~ - 3시간 전부터 1시간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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